2022년 11월 26일 토요일

늦기전에 유튜버로 전직 추천

 물론 늦은건 없지만

왜 늦냐는 표현을 하냐면 유튜브도 어차피 시청자들이 볼 영상은 제한적이고 추천으로 나와야 하기에 여기도 카르텔이 형성되는 중.

지상파 유재석이 점령한 것 처럼 유튜브 역시 일부 유명 파워 유튜버들이 점령하게 될 수 밖에 없음. 심지어 시청자들 못 도망가게 점점 우리에 가두는 작업이 진행중이라서 

하루라도 빨리 유튜버로 들어와야 됨.

빨리 자리잡고 채널을 꾸준히 운영하는 모습으로 구글에게 점수를 얻어야지 어느날 갑자기 영상만 잘 만든다고 성공할 수 있는게 아님.

게다가 워낙 많은 사람들이 다양한 분야로 유튜브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어서 과거에 1의 노력으로 100을 얻었다면 이제는 10의 노력으로 20을 얻는 수준이 되어가고 있기 때문임.

공무원 공부를 하는 정성이면 유튜브로 월천 찍는건 일도 아님.

왜 아까운 시간을 생상성 제로에, 합격 보장도 없는 그 바늘구멍에 목을 메는지 이해불가. 물론 그냥 책상머리에 앉아서 공부를 하든 딴짓을 하든 주변 시선에서 그 순간순간이 대단히 편안하고 안락하다는건 알겠는데 그러면 진짜 내 인생이란 판돈을 걍 날리는거나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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