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국이 된다는건 사회 시스템이 작동하고 에측가능한 일들만 벌어지고 비예측적인 상황도 시스템안에서 해결이 되어 결국은 앞으로 계속해서 나아가는 사회를 말한다.
그게 지금 대한민국이고.
그래서 우리의 미래는 이제 정해져있는거고 그걸 바꾸기에 한국인으로 태어난 현재 대한민국 거주 국민은 불가능하다.
그래서 어떤 변화를 원한다면 해외로 나가라는 말을 하는거다. 이미 한국인의 미래는 한국안에서는 태어나는 순간 정해져있고 그게 싫다면 한국을 벗어나서 스스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야 한다.
끓는물 속의 개구리는 선진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을 말하는거다.